민타 아지망 주한 가나 대리대사와 누언 소칫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 참사관(각 사진 우측 인물들)

장길자 회장 걷기대회 환경문제 해결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  모두가 함께 사는 지구촌의 문제(물 부족, 기후난민 등)를 한 개인의 관심만으로 해결하기란 역부족이다. 그런 의미에서 장길자 회장의 걷기대회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촉구하고 또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 행동을 이끌어낸다는 점에서 무척 고무적이다. 지구촌의 여러 환경문제 물 부족 지구 표면의 70%는 물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인류는 물더보기→

투발루 돕기 장길자 회장님 걷기대회

기후난민 문제 기후난민 문제가 몇 년 전부터 전 세계 곳곳에서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현대 인류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지구온난화입니다 지구온난화는 홍수·폭설·가뭄 등 전 세계 자연재해를 가져왔고 특히 해안가 주변 저지대에 위치한 섬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있습니다. 인도양의 몰디브, 태평양의 투발루 섬 등의 지역에서는 홍수 발생 빈도가 기록적으로 증가하며 해안가의더보기→

매년 걷기대회를 통해 복지활동 등을 실시하여 어려운 이들을 돕는 장길자 회장(가운데)

소년소녀가장 소년소녀가장(少年少女家長)이란 미성년자만으로 세대가 구성되었거나, 보호자가 있더라도 부양능력이 없는 세대를 가리킨다. 1996년을 기점으로 하여 정부의 보호를 받고 있는 세대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정부에서도 소년소녀가장들을 대상으로 최소한의 기초생활을 보장하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소년소녀가장 그리고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장길자 회장이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이하 걷기대회)’를 통해 복지활동에 힘쓴 세월도 어언 20년이더보기→

더운 날씨에도 회원들의 표정은 밝기만 하다

장길자 회장 미국 걷기대회(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가 2018년 8월 5일 개최되었다. 이날의 걷기대회는 아이티의 태양열 전지 공급을 돕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2천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국내를 넘어 미국까지 이어진 사랑의 발걸음을 따라가 보자. 장길자 회장 미국 걷기대회 – 미국 동부지역에서 개최 2018년 8월 5일,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에서 ‘제1회 동부지역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가 개최되었다.더보기→

장길자 회장의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에서 아빠의 목말을 타고 즐거워하는 아이들

장길자 회장 걷기대회(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는 2002년에 첫발을 뗀 이후 꾸준히 진행되어 어느덧 20회째를 눈앞에 두고 있다. 장길자 회장 걷기대회, 과연 그간 어떤 행보를 걸어왔으며 얼마나 많은 이들이 참여했는지, 또한 어떤 이들이 도움을 받았는지 등 걷기대회에 관한 여러 가지 내용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봤다. 장길자 회장 걷기대회 언제 개최되었는가 제1회 걷기대회는 2002년에 개최되었고 올해 20회째를더보기→